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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 임직원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이날 3명의 'NH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과 1명의 '연도 맵시스타' 수상 직원이 은행장과 노조위원장으로부터 축하·격려 및 소정의 포상품을 받았다.
이들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마음을 다하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에 우수직원의 영예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NH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 선발제도는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각종 사업추진에 공이 큰 직원들을 발굴·포상하는 농협은행의 마케팅 우수직원 시상 제도다.
NH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 선발제도는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각종 사업추진에 공이 큰 직원들을 발굴·포상하는 농협은행의 마케팅 우수직원 시상 제도다.
또 연도 맵시스타는 전국에서 매년 친절한 고객응대와 적극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최고의 직원 45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권 행장은 "고객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는 농협은행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모시고 배려할 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다"며 "노사가 함께한 뜻깊은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행장은 "고객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는 농협은행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모시고 배려할 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다"며 "노사가 함께한 뜻깊은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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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