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용 BNK경남은행 상무(사진 오른쪽 두번째)와 김운수 에이에스티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세번째)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경남 함안군 대산면 소재 발전용 보일러·부품기기 제조업체인 에이에스티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에스티는 높은 기술력과 안정적인 매출실적, 김운수 대표이사의 경영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에이에스티에는 특별 제작 현판과 인증서,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김백용 BNK경남은행 창원영업본부 상무는 “에이에스티가 업계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