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이 자사 신용대출 브랜드인 ‘살만한 신용대출’ 출시 5주년을 맞아 금리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자사 신용대출 브랜드인 ‘살만한 신용대출’ 출시 5주년을 맞아 금리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한국투자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이 추가로 대출을 받는 경우 최대 3%의 우대금리 혜택을 준다.


한국투자저축은행 S-스마트 어플리케이션(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대출 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내용은 한국투자저축은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리테일본부장 상무는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시대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핀크 등의 금융플랫폼을 통해 신용대출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