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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은 기술성평가 기관 두 곳에서 각각 AA와 A등급을 받았다. 올 상반기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큐라클은 혈관질환 분야를 전공한 권영근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가 설립한 신약개발 벤처다. R&D(연구개발)을 총괄하는 김명화 대표와 경영관리를 총괄하는 박광락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고 있다. 회사의 주주 및 자문단은 의대와 약대, 화학과 및 분자생물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다.
큐라클은 세계 최초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EDC) 개발에 특화된 신개념 자체 플랫폼 SOLVADYS(Solve of Vascular Dysfunction)을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혈관내피기능자애 관련 질환의 혁신신약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큐라클 관계자는 "기술성 평가 통과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코스닥 상장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글로벌 혁신 신약 기업이란 목표에 다가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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