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지난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장 성장한 애플리케이션인 '틱톡'을 활용해 자기 자신을 마케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중국에서 '더우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틱톡은 15초의 짧은 시간 동안 영상을 찍고 각종 효과를 활용해 영상을 편집하여 공유하는 앱이었다. 이후 '틱톡'(tiktok)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버전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는 2017년 하반기에 선을 보이게 되었다.
2020년 초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 이후 국내서 '틱톡'이 돈이 되는 마케팅 수단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됐고, 인플루언서와 기업들이 앞 다투어 채널을 개설하고 팔로워를 늘리려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 나운 틱톡 관련 전문 해설서로 150만명의 팔로워를 모은 '띠동갑형'과 푸드디렉터인 '노장금', SNS 마케팅 및 마케팅 전문가인 '임헌수'가 틱톡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며,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까지 소개한다.
저자로 나선 띠동갑형은 총 3억 회에 이르는 틱톡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틱톡 강사로 활동하며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틱톡 컨설팅 및 브랜드 홍보대행을 하고 있다.
◇ 틱톡 마케팅 / 박준서, 노고은, 임헌수 지음 / 이코노믹북스 펴냄 / 1만8000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