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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딸 재아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아는 폭풍성장 중”이라며 둘째 딸 재아의 키 인증샷을 올렸다. 이씨가 올린 사진에는 키 171.4㎝라는 기록이 나타나 있다. 15살 또래에 비하면 키가 큰 편이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씨와 2005년 결혼했고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낳았다. 이후 2013년 또 한번 쌍둥이 딸 설아·수아를 출산했고 2014년 막내 아들 시안이를 품에 안아 5남매 부모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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