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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놀토' 멤버들이 찬스를 두 번이나 쓰고도 실패했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은혁이 출연했다.
2차 시도에 앞서 70% 듣기를 선택했다. 출연진은 생각보다 1차 시도 답안이 정답에 근접해 흥분했다. 피오는 마지막 줄 가사가 '빙빙'이 아니라 '핑핑'이라고 주장했다. 붐청이 찬스를 써보려고 했지만, 붐은 붐청이 찬스는 1차 시도에만 쓸 수 있다고 단호하게 나왔다. 출연진이 1차 시도 전 붐을 놀리느라 붐청이 찬스를 깜빡했던 것. 결국 붐청이 찬스 없이 시도한 2차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핑핑'을 주장했던 피오가 출연진의 포화를 받았다. 초성 힌트로 '빙빙'과 '핑핑'을 한 글자씩 확인했다. 그런데 'ㅂㅍ'이 맞았다. 피오는 다시 자신감을 되찾았고, 출연진은 좌절했다. 다시 들었음에도 틀린 대목을 찾지 못했다. 결국 '붐카 찬스'를 위해 은혁과 키, 신동이 혼신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붐카 찬스를 두 번이나 썼지만 1라운드는 실패했다. 많은 부분을 틀린 탓에 전혀 아쉽지 않다며 유쾌하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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