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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쇼핑 나들이에 나섰다.
서정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백화점 #쇼룸, 오늘 비 오는데 왔어요"라며 "너무 예쁘네요, 구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재킷에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봄 분위기를 살린 패션으로 백화점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방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쇼핑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60세인 서정희는 반묶음 머리를 소화하며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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