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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실무협상팀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에서 만나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한 후 기자회견을 열어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단일후보로 선출된 후보는 입장을 발표할 전망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선 오세훈·안철수 관련주에 관심이 쏠린다. 두 후보 중에서 단일후보가 선출될 경우 관련주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오세훈 후보 관련주는 진흥기업, 진양산업, 진양화학, 한일화학 등이며, 안철수 후보 관련주는 써니전자, 안랩, 까뮤이앤씨 등이다.
지난 22일 기준 진흥기업은 3300원으로 전일대비 60원, 진양산업은 7490원으로 전일대비 610원 올랐다. 진양화학은 4600원으로 전일대비 185원, 한일화학은 1만6250원으로 전일대비 250원 올랐다.
같은 시간 써니전자 주가는 4160원으로 전일대비 20원, 안랩은 7만4800원으로 전일대비 2600원 올랐고 까뮤이앤씨는 3010원으로 전일대비 155원 내렸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우위로 나타난 후보는 야권 단일후보로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우위로 나타난 후보는 야권 단일후보로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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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