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2 토크콘서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 2 토크콘서트' 김다현이 미 트로피를 건네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2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 2' 미 트로피를 받고 금의환향하는 김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결승전에 참석하지 못했던 김다현이 미 트로피와 휘장을 건네받았다.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잠들어있는 김다현의 상을 대신해 받아 김다현을 깨웠다. 김다현은 자다 깨 눈이 퉁퉁 부은 얼굴로 트로피를 받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다현은 아버지와 함께 서둘러 집으로 향해 언니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여러 상 옆에 자리한 김다현의 트로피에 김봉곤 훈장은 "김다현의 역사다"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김다현은 언니들과 함께 좋아하는 곱창전골을 만들었고, 자신을 기다린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며 금의환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2 토크콘서트'는 두 MC 김성주, 장윤정을 비롯해 '미스트롯 2' 영광의 주역들과 마스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처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스트롯 2' 종영 스페셜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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