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고질라 VS. 콩'(감독 애덤 윈가드)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고질라 VS. 콩'은 12만783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20만7859명이다.


'고질라 VS. 콩'은 지난 25일 개봉해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올해 처음 극장가에 개봉한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았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4만2662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144만9801명이다.


'미나리'는 이날 2만8477명을 더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79만29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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