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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같이 있고 싶다. 나 만끽 많이 해. 나 많이 보고 좋아해주고 많이 사랑해줘. 내가 오랜만에 나타나서 괜한 소리를 한 건지...그래도 그 누구보다 먼저 내가 얘기해주고 싶었어"고 덧붙였다.
태민은 “이래저래 일정에 맞춰서 (말을) 하면, 항상 마음이 뭐랄까 내가 팬이었다면 마음이 안 좋았을 것 같았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내가 먼저 이야기해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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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