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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일 5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8.13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인프라 투자 기대 속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며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 과정이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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