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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소개한 뒤 한혜진은 “저랑 같이 데뷔한 언니가 있다. 그 언니가 ‘같이 쌍수를 하자. 인생의 반은 쌍꺼풀로 살아봐야 하지 않겠니?’라고 말해 올해 (하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지금 눈이 너무 예쁘지 않냐”며 만류했고 이에 한혜진은 잠시 쌍꺼풀을 만든 뒤 “봐 주세요”라고 말했다.
김숙은 “아니다”라며 반대했고 곽정은은 “(쌍꺼풀 수술을) 하면 저 느낌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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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