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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7월 진영은 근무지인 서울 동작구청에 첫 출근하면서 "긴장이 많이 되는데 근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라며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한 바 있다.
진영은 소집해제 후 작품 '폴리스 아카데미'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폴리스 아카데미'는 경찰대학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 성장기를 담은 작품. 진영은 해킹 현행범에서 경찰대 신입생이 된 강선호 역을 제안받았다.
'폴리스 아카데미'는 앞서 차태현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던 작품. 진영과 차태현이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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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