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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의 주가가 강세다.
9일 오전 9시59분 기준 코아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3.85%) 오른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코아시아는 전자담배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 도전한다. 코아시아는 하반기부터 전자담배용 시스템온칩(SoC)을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130나노미터(nm) 라인에서 생산한다.
코아시아는 3개의 반도체를 결합한 칩을 개발했다. 범용 제품 대비 제조원가는 40%, 공간 사용량은 50% 줄였다. 잔여 공간에는 배터리를 추가할 수 있다. 이는 전자담배 가격이 낮아지고 사용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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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