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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1.23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금리는 3월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반등해 달러에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면서 "유로화가 2월 독일 산업생산이 예상 밖의 감소세를 보이면서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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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