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코바이오메드


미코바이오메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임상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미코바이오메드는 12일 오후 1시 3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16.35%) 오른 1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코바이오메드는 자가 진단용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의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키트는 사용자가 혈당측정기처럼 스스로 피 한 방울을 채취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