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3일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50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해졌으나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숨고르기 과정이 나타나며 약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