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이 솔루스첨단소재 편입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50분 롯데정밀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6700원(11.07%) 오른 6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저평가 요인 해소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솔루스첨단소재의 최대주주인 사모투자 합자회사 지분을 96.63% 취득해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귀속했다"며 "이를 포함해 가성 소다 등 화학 제품의 추가적 가격 반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