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이아란(안산시청)과 임수정(영동군청), 이다현(거제시청)이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서 나란히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아란은 18일 경남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매화급(60㎏ 이하) 결승전(3전 2승제)에서 양윤서(구례군청)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부 개인전 무궁화급(80㎏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다현(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4.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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