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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의 주가가 강세다.
19일 오전 9시30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350원(4.29%) 오른 3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80.1% 늘어난 70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역대 1분기 실적 중 최고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1.5% 늘어난 185억원에 달했다. 이익률은 무려 26%에 달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늘어나는 반도체 장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 본사 부지 내 공장 증설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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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