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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가 전기자동차 충전사업 진출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41분 기준 대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6원(29.67%) 오른 1250원에 거래됐다. 대유플러스는 정보통신, 가전, 자동차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대유플러스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시그넷EV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전기 판매 및 충전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그넷EV는 2016년에 설립됐으며, 350㎾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해 2018년 미국 인증을 획득됐다.
대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전기차 충전시장의 인프라 확대와 충전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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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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