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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의 주가가 상승세다. 실적 호조 전망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으로 풀이된다.
효성화학은 19일 오전 10시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만3000원(10.93%) 오른 33만5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대신증권은 효성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93% 증가한 58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를 30% 가량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특히 올 하반기 베트남 신규 프로판탈수소(PDH) 공장이 가동되면서 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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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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