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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인팩이 장초반 상승세다.
인팩은 2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0원(12.14%)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됐다.
인팩은 1969년 컨트롤 케이블 생산을 시작으로 안테나, 엑추에이터 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최근에는 베터리시스템 및 전동화제어와 관련된 미래차 관련 기술분야까지 진출했다.
더불어 인팩은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반도체·전기차·조선 등 전략 산업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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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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