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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주최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문으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수작은 사업계획서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총 8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총상금은 1400만 원이다. 수상자는 부산 소재 공공데이터 오픈스퀘어-D 창업센터 입주 신청 시 가산점 혜택과 창업 교육‧마케팅, 상용화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부문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본선에 출전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본선 수상자는 1:1 전담멘토링을 통해 사업 구체화 지원, 창업 관련 전문교육, 금융 지원등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빅데이터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은 부산광역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해 6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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