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이브존I&C
세이브존I&C가 지난해 영업실적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23분 세이브존I&C는 전 거래일 대비 230원(5.93%) 오른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부진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부진은 고정비 감소와 백신 접종 증가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년 2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창출하는데 내년에는 순현금 680억원을 예상한다"며 "보유 부동산을 시가로 환산하면 보수적으로 7500억원에 달할 전망이며 장부가 대비 최소 4700억원의 차익 발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