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액션스퀘어


모바일 전문 게임 개발사 액션스퀘어의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49분 기준 액션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175원(6.31%) 오른 2950원에 거래됐다.

주가 오름세는 신작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액션스퀘어는 올 하반기 신작 슈팅 액션 게임 '앤빌'을 선보일 예정으로, 대표게임 '삼국블레이드'의 글로벌 진출에도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좀비 액션게임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