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경이 ㈜블레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블레스이엔티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1997년 영화 '마지막방위'로 데뷔한 오창경은 '7번방의선물'을 비롯해 '파파로티', '제보자', '간신', '챔피언', '악질경창', '증인', '오문희'등 총 60여편의 크고작은 영화에 출연했다.

그리고 드라마'나의아저씨', '트랩' 등의 작품에서는 털털하고 남자다운 이미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블레스이엔티는 "배우 오창경을 새로운 식구로 맞이해서 기쁘다, 스크린과 매체를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창경이 앞으로도 그만의 매력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레스이엔티는 김귀선,김영준,박현숙,유지연,윤병희,장세현,정애연,지남혁,차중원,채송아,하정민 등이 소속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