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모델 송경아가 44사이즈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2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개그맨 이진호, 모델 송경아가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경아는 장장 10시간이 소요되는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송경아는 메이크업과 헤어에만 2시간이 걸렸다. 마치 바비인형처럼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송경아의 모습에 스태프들 모두가 감탄했다.
이어 44사이즈 의상을 입고 나온 송경아는 모두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송경아는 바비인형을 닮은 비주얼로 과감한 포즈를 구사, 패널들의 찬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