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스포츠경향은 첸 부부가 전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첫 딸의 돌을 기념해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첸은 돌잔치에서 한복 차림으로 아내, 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첸은 휴가를 내고 돌잔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첸은 지난해 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신부의 임신 소식을 함께 전달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같은 해 4월29일 득녀했고, 10월 입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