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1081대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2.5% 증가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1분기 볼보트럭이 399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다만 지난해와 비교할 경우 10.7% 감소한 수준이다. 뒤이어 스카니아 309대, 만(MAN) 239대, 메르세데스-벤츠 134대 순이다.
3월 기준으로보면 수입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총 413대로 집계됐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169대, 스카니아 119대, 만 80대, 메르세데스-벤츠 45대 등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