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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의 주가가 강세다.
29일 오전 10시17분 기준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1380원(16.61%) 오른 9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PN풍년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차기 대선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돼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의 최상훈 감사는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내년 대선에서 '킹메이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야권의 다른 잠룡까지 대상을 넓히는 등 윤 전 총장을 제외한 이른바 '플랜B' 구상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첫 내각 인사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관심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전 부총리가 임기 후반엔 최저임금 인상 속도 등을 놓고 청와대·여당과 각을 세웠던 점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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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