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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2주 전에 검찰 송치됐고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됐는데 내 앨범 발매 하루 전에 뉴스 기사를 푼다? 참 재밌는 나라”라며 자신이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내용에는 ‘폭행: 공소권 없음’이라고 적혀있다.
장씨는 앞서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자신을 향한 비판에 “나를 까는 사람들은 대부분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자)”이라며 “이들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라고 말하는 등 논란을 빚었다.
잇단 논란 속 장씨는 이날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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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