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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일이에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어여쁜 자로 주님 앞에 나갈래요"라며 "가장 아름답고, 예쁘고 밝고 맑고 깨끗하고 성결한 신부로요, 같이 준비해요, 준비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머리모양)에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큰 링 귀걸이를 착용한 서정희의 옆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0세인 서정희는 여전한 동안 미모는 물론, 분위기 있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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