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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7.81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미국 지표 개선에 따라 강세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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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