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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평가 대상은 오류2동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상은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상은 이촌새마을금고, 용두새마을금고, 개봉새마을금고, 서울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가 받았다.
또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엔 홍은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우수엔 교남동새마을금고, 이태원1동새마을금고, 용마새마을금고, 월곡새마을금고, 더좋은새마을금고, 자산육성부문 최우수엔 더좋은새마을금고가 선정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의 대내외 경제 위기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앞으로 100년!·더 스마트 MG(The Smart MG)·더 따뜻한 새마을금고’의 슬로건대로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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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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