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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4일 4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5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4월 ISM제조업지수가 예상과는 달리 하락한 가운데 유로화가 독일 소매판매 호조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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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