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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6일 2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18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해명 발언과 국채금리의 하락 등에 약보합권에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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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