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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약보합세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금리인상 발언'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5포인트(0.01%) 상승한 3147.72에 출발했다.
오전 9시12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80포인트(0.06%) 떨어진 3145.57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01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98억원, 31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58포인트(0.06%) 내린 966.62에 출발했다.
오전 9시13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38포인트(0.25%) 하락한 964.8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53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2억원, 192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인상 언급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글로벌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기도 했다"며 "국내 증시 역시 업종 차별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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