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봉준호 감독은 영화 '기생충'으로 칸 국제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에 올랐던 만큼 그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달 26일 JTBC '뉴스룸'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국어 작품하고 영어 작품 두 가지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고 차기작을 언급했다.
그는 “한국어 작품은 시나리오를 지난 1월에 완성해 놓고 다른 기타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고, 영어 작품 시나리오는 작업 중이다. 당분간은 혼자서 조용히 준비하는 작업의 시간이 길게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