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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한예슬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남성의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은 솔직한 성격답게 소속사에 알리지 않은 채 직접 SNS에 열애 사실을 알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공개 후 고소영은 "드디어"라며 하트와 함께 댓글도 달았다.
한예슬이 열애사실을 알린 상대는 유명 연극에 두루 출연한 배우 류성재(31)로 알려졌다.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류성재는 다양한 연기 경력을 쌓은 뒤 2017~2018년 연극 '운빨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한예슬은 유튜브에서 "가장 중요한 건 느낌인 것 같다. 끌리면 어쩔 수 없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할 때도 있다"면서 "그래도 굳이 이상형을 따져본다면 순진하고 순수한 귀여운 친구, 어릴 적 로맨스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적인 연애를 추구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공개 후 고소영은 "드디어"라며 하트와 함께 댓글도 달았다.
한예슬이 열애사실을 알린 상대는 유명 연극에 두루 출연한 배우 류성재(31)로 알려졌다.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류성재는 다양한 연기 경력을 쌓은 뒤 2017~2018년 연극 '운빨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한예슬은 유튜브에서 "가장 중요한 건 느낌인 것 같다. 끌리면 어쩔 수 없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할 때도 있다"면서 "그래도 굳이 이상형을 따져본다면 순진하고 순수한 귀여운 친구, 어릴 적 로맨스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적인 연애를 추구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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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