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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254명 나왔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54명 늘어난 4만830명이다.
신규 확진자 254명 중 국내발생은 253명, 해외유입은 1명이다.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월요일인 지난 10일 163명을 기록한 후 11일 223명, 12일 227명, 13일 231명으로 확산세가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 13일부터 468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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