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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그냥 정말 같이 촬영하면서 언니들이 소중해졌다”라고 말했다. 육지담은 “‘머니게임’ 촬영 끝나고 얼마 후 상금 분배 문제로 얘기를 하게 되면서 저를 제외하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상금보다 언니들이랑의 관계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갸르 언니가 주기 싫었다는 것도 방금 알았고 그 말을 저한테 했다면 저는 받지도 않았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머니게임’ 나오고 좋은 게 좋은 거지 생각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언니들끼리 해결했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에 저까지 언급하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육지담은 “상금 나눠 받은 거 제 생각이 너무 짧았고 바로 갸르 언니한테 언니 사정을 몰랐고 다시 돌려준다고 했다”며 “반 딱 나눠서 우승자인 루리 언니랑 갸르 언니 다시 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육지담은 "이런 X 방송 나왔는데 욕 안 먹고 좋은 이미지 가져가려 생각했던 것들도 어이없다"며 "누구는 할 말 없어서 안 하는 거 아니다. 증거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 답게 살고 싶어서 가만히 있는 거다. 제발 억측 좀 그만해 달라. 돌기 직전이다. 정말 죽으면 그때는 끝낼 건가. 뭘 원하는 건가"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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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