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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렌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 부각되며 강세다.
17일 오전 9시 39분 코렌은 전 거래일 대비 100원(7.12%) 오른 1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렌은 비구면 광학 렌즈 원천 설계 및 양산 기술을 보유한 광학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휴대폰, 지문인식 등에 필요한 다양한 렌즈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2002년 휴대폰용 초점 고정 일체형 카메라폰용 렌즈를 자체 개발해 현재 삼성전자 등의 휴대폰에 적용되고 있다.
코렌은 본사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했다는 점과 윤종현 감사가 이 지사와 중앙대학교 1년 선후배 동문이라는 점 때문에 관련주로 엮였다.
이 지사는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양강구도를 유지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미래한국연구소가 PNR 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 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5.1%가 '윤석열'을 선택했고 '이재명'(28.3%)이 뒤를 이었다. 윤 전 총장은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40대에선 지지율 20.0%로 이 지사(37.8%)에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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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