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증권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쇼핑하듯이 투자할 수 있는 모바일 자산관리 앱 '주파수 웰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앱을 통해서는 채권, 펀드, 외화RP(환매조건부채권) 등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다. SK증권의 전문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상품별 3~5개 엄선된 상품을 추천하기도 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주파수 웰스를 통해 고객에게 저금리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