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 코리아는 넷플릭스의 "Bling Empire" 라는 리얼리티 쇼로 미국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디제이 겸 배우인 킴리(Kim Lee)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킴리는 프랑스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 국적의 배우 겸 DJ다.
/사진제공=JK 어뮤즈먼트 ,롤링스톤코리아 공개된 사진에서 킴리는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의상을 통해 카리스마와 함께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킴리는 "원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있었는데 친분이 있던 세계적인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가 DJ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유를 했다. 그래서 DJ스쿨을 다니면서 전문적으로 배웠다. 모델을 했었는데 주변 친구들도 DJ를 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고 어떻게 DJ가 됐는지 궁금해 한다.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면 디제잉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저는 다양한 일을 해왔어요.하지만 그중 음악에 항상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왔어요." 라며 "이제 코로나19 제재 조치가 완화되면서 다시 공연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라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제공=JK 어뮤즈먼트 ,롤링스톤코리아 배우 겸 DJ 킴리 더 많은 이야기는 롤링스톤 코리아 창간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