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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부터 준비를 했는데, 필기 붙고 실기를 2번 연속 떨어져서 속상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제빵 기능사 3수 도전 끝에 드디어 합격했다"며 "시험 보는 4시간 내내 식은 땀 흘리며 열심히 빵을 구웠는데 너무너무 뿌듯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에게는 그 어떤 시험 합격보다 소중한 자격증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맛있는 빵을 굽고 부지런히 빵투어를 다니면서 진정한 빵순이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혜성은 "훌륭한 선생님을 소개시켜준 성시경 선배님 감사하다"며 "#덕업일치의삶 #앞으로제빵사라고불러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성은 지난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성은 "제빵 기능사 3수 도전 끝에 드디어 합격했다"며 "시험 보는 4시간 내내 식은 땀 흘리며 열심히 빵을 구웠는데 너무너무 뿌듯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에게는 그 어떤 시험 합격보다 소중한 자격증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맛있는 빵을 굽고 부지런히 빵투어를 다니면서 진정한 빵순이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혜성은 "훌륭한 선생님을 소개시켜준 성시경 선배님 감사하다"며 "#덕업일치의삶 #앞으로제빵사라고불러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성은 지난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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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