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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전문가 컨설팅, 시민 의견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수원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5~8월까지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도시센터 실무자, 문화도시 전문가, 수원 활동시민을 대상으로 '서로를 살피고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비전'에 맞춰 문화도시 관련 이슈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10회의 라운드테이블 운영을 통해 전문가·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수원의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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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