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다이어트를 끝낸 뒤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유튜브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이어트를 끝낸 뒤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가 다이어트가 끝났다, 목표 체중 5㎏를 뺐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3일 동안 미친 듯이 먹었다. 정말 언제까지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더라, 많이 힘들었다”며 “그래서 3일 동안 다 먹었다. 햄버거, 밥, 면, 찌개, 고기, 술 다 먹었고 떡볶이도 먹었다”며 웃었다.


앞서 손담비는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하며 두 달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